WeChat Sync after Login

One thing I wasn’t satisfied with WeChat was the lack of sync feature. Since Wechat only allows one smartphone seesion and one non-smartphone sessions——that includes Mac, PC, iPad so on—— and I use both mac mini at home with my good oldie Macbook Air outside, the conversation often doesn’t come in sync from device to device. I somehow heard that there was a conversation sync feature included from last version, but I couldn’t find any related settings, I was half-hopeless for it.

And today, while I was logging in, I found this checkbox, which allows me to sync conversation records, whice works as default.

I was welcome at first place, but come to think of it, it’s kinda unpleasant because it means Chinese government possesses my conversation records. oh come on, when they didn’t?

So yeah, I’m in general quite happy to have this feature introduced, but at the same time worrying about privacy issues.


갑자기 영어가 급땡기는군요. 다음 시간이 중국어 시험이라서 그런가

WeChat을 쓰면서 마음에 안 들었던 것 중 하나가 대화 기록 동기화 기능이 없다는 것이었죠. 스마트폰 한 대와 비스마트폰 한 대만——맥, PC, 아이패드를 포함해서 말이죠——로그인을 허용하는 WeChat이기 때문에, 그리고 저는 집에서는 맥 미니와 밖에서는 맥북 에어를 쓰기 때문에, 종종 대화 기록이 어긋나고는 했죠. 어디선가 이전 버전에 동기화 기능이 들어갔다는 글을 읽은 기억이 있는데, 설정을 찾을 수 없어서 반쯤 포기상태였는데 말이죠.

오늘 로그인하다가 보니까, 이 체크박스가 있었더랍니다, 그것도 무려 기본값으로 활성화.

처음에는 꽤나 반가웠는데 생각해보니까 또 찝찝한게 중국 정부에서 내 대화기록을 가지고 있다는 거니까요. 뭐 언제는 안 그랬습니까마는

그래서 일단은 이 기능을 꽤 환영합니다,만, 동시에 개인정보 문제도 걱정이 되는군요.


open in Tweetbot

앱을 사용하다보면 더 많은 소식을 얻으려면 트위터에서 팔로우하세요 같은 메세지를 보게 됩니다. 문제는, 저는 웹 트위터보다는 서드파티 클라이언트를 더 많이 쓴다는 거죠.

일일이 아이디를 입력해서 팔로우하기는 귀찮고 팔로우는 하고 싶을 때 아주 유용합니다.

일단 가장 기본이 되는 스크립트는 동일합니다.

javascript:var%20url=document.URL;var%20match=url.match(/status(?:es)?%5C/(%5Cd+)/i);var%20tweetbotUrl;if(match==null)%7BtweetbotUrl=url.replace(/https?:%5C/%5C/(mobile%5C.)?twitter%5C.com%5C//i,%22tweetbot:///user_profile/%22)%7Delse%7BtweetbotUrl=%22tweetbot:///status/%22+match%5B1%5D%7Dwindow.location=tweetbotUrl;

Chrome

1. 우선 첫 화면에서 북마크 아이콘을 클릭하고 수정 버튼을 클릭합니다. 2. 이름 란에는 맘대로 집어넣고 URL 란에 위 코드를 복사-붙여넣기 합니다. 3. 끝

Safari

1. 우선 주소창에 about:blank를 입력하고 책갈피 메뉴에서 책갈피 추가를 누릅니다. 단축키는 cmd + d 입니다. 2. 똑같이 제목란에는 위 코드를 붙여넣고 설명란에는 맘대로 설명을 적어 넣습니다. 3. 끝


via ebetancourt/bookmarklet-twitter-profie-ios


Developer ColorPicker

얼마 전에 컬러코드를 찾아볼 일이 있어서 보니까 일전에 세팅해놨던 컬러패널 설정이 날아가 있더랍니다.

판올림하면서 클린설치를 했을 때 날아가고 다시 설정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까먹은 게 아닌가 싶습니다만 아무튼.

전에 쓰던 Developer ColorPicker라는 녀석을 다시 세팅했습니다. 다운로드는 여기서.

압축을 풀면 DeveloperColorPicker.colorPicker라는 녀석이 나오는데 더블클릭하면 안 열리고, ~/Library/ColorPicker/ 아래에 가져다 넣어야 합니다.

그러고 나서 Colorpicker가 나오는 창을 다시 열면 맨 오른쪽 탭에 나타납니다. 흔히 쓰는 건 Hexadecimal이군요.


지금은 잘 보지 않는 BacktotheMac에도 좋은 자료가 있습니다.

ColorPicker를 별도의 앱으로 만들어 주는 애플스크립트가 있죠.

One™ 님이 계실 때만 했어도 이렇지 않았는데 말이죠.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Safari 캐시 지우기

가끔씩 Safari로 브라우징을 하다보면 캐시를 지우고 웹페이지로부터 새로 컨텐츠를 받아와야 할 때가 있습니다.

뭐 기다리면 언젠가는 새로 받아오겠지만 지금 당장 필요하면 강제로 캐시를 지워줘야겠죠. 그럴 때 써먹을 수 있는 팁입니다.

1. Safari에서 cmd + , 를 눌러 설정 탭을 엽니다.

2. 맨 오른쪽 고급 탭을 누르고 맨 바닥의 메뉴 막대에서 개발자용 메뉴 보기 항목에 체크해줍니다. 3. 그러면 메뉴 바에 개발자용이라고 메뉴바가 나옵니다. 누르고 내려오다보면 캐시 비우기가 있죠. 4. 귀찮으면 단축키를 기억합니다. cmd + option + e


Youtube 나중에 볼 동영상 오류

유투브 구독 항목 전체 보기 기능이 사라진 이후로 나중에 보기 리스트를 꽤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PulseVibes 같은 채널은 1시간에 육박하는 음악들도 꽤 많이 올라오거든요.

때문에 영상 썸네일 우하단의 나중에 보기 버튼을 활용해서 나중에 볼 동영상 목록에 구겨박아놓고 한 번에 틀어놓곤 합니다.

문제는 얼마 전부터 나중에 볼 동영상 목록으로 동영상이 들어가지 않더군요. 일시적인 문제겠거니 하고 넘겼는데 근 일주일이 다 되어가도록 변화가 없어서 궁금해서 이리저리 해보고 방법을 찾았습니다. 물론 이게 유일한 원인은 아니겠지만 적어도 참고할 수 있는 정도는 될 거라고 봅니다.

증상

  • 동영상 섬네일 우하단 나중에 볼 동영상에 추가 버튼을 누르면 빨간색 X 표시 버튼이 뜨면서 오류라고 나옴.
  • 나중에 볼 동영상 리스트에서 설정을 누르면 Invalid Request 오류가 나타남

시도

1. uBlock, 또는 다른 모든 광고 차단 플러그인을 Chrome 설정 탭에서 비활성화
2. 유투브에 재접속
3. 캐시 삭제하고 새로고침. Chrome에서는 Clear Cache 플러그인을 추천. Safari는 이 쪽을 참고
4. 광고 차단 플러그인을 재활성화하고 캐시 삭제 후 Youtube에 재접속


본인은 위 방법으로 해결을 했는데, 이게 반드시 모두 통하라는 보장은 없군요.

포인트는 광고 차단 플러그인을 초기화/재실행하는 것에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뭔가 꼬인 것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