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or-X Bluetooth 4.1 이어폰

Stacksocial에서 Magnetic Bluetooth 4.1 Wireless Sport Headphones라는 항목이 올라왔길래 냉큼 하나 주문했다.

얼마 전부터 엄마도 블루투스 이어폰에 관심을 보이시기도 했고, 요즘 유독 신촌 언저리에 블루투스 이어폰 커넥션 끊기는 지점이 많아서. 블루투스 4.1은 어떤가 궁금했다.

아침까지만 해도 없더니 공식 홈페이지에 제품 설명이 올라왔다. 제목은 4.0인데 설명에는 4.1이라고 적혀있다.

스펙만 놓고 보면 별 거 없다. 블루투스 4.1, 사용 거리 10m, 충전 시간 2시간, 대기 시간 100시간, 연속 통화 6시간. 지금 쓰고 있는 BlueBird와 크게 차이도 없다, 블루투스 4.1이라는 것만 빼면. 개인적으로는 이 블루투스 4.1이 뭔가 차이를 보여주었으면 좋겠다마는 물건이 도착해봐야 알 것 같다.

본래는 Free US Shipping 이라길래 아마존 쪽에서 물건을 하나 더 시켜서 배송대행으로 받을 심산이었지만 집까지 배송비가 $1라서 아마존 구매는 보류.